제13회 공주국제미술제 프리뷰쇼
2016년 9월 2일부터 10월 5일까지 임립미술관에서 열린 제13회 공주국제미술제 프리뷰쇼 평면 부문 참여 작가로 확인됩니다.
전규일 작가는 대전을 기반으로 활동해 온 서양화가입니다. 대전광역시미술대전, 목우공모미술대전, 경인미술대전, TJB형상미술대전, 대한민국불교미술대전, 대전MBC금강미술대전과 국내외 초대전·아트페어에 참여했습니다. 한국미술협회와 형상전회에서 활동했으며, 국제문화미술협회 운영위원, 대전환경미협 부회장, 중앙미술디자인 대표, 립화랑 관장 등의 이력이 카탈로그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작가는 비바람과 눈보라 속에서도 푸른 모습을 간직하는 소나무에서 절개와 의지를 읽습니다. ‘솔의 향기’ 연작은 굽고 갈라진 줄기, 짙은 솔잎과 숲의 빛을 통해 버티고 다시 자라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Artist's Note
소나무는 십장생의 하나로 장수를 나타냈으며 비바람, 눈보라의 역경 속에서도 푸른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꼿꼿한 절개와 의지를 나타냅니다.
작가는 이 모든 것에 매료되어 수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소나무를 그려 왔습니다. 끊임없이 굴곡되고 구부러져도 결코 고개 숙이지 않는 그 묘한 아름다움을 한층 성숙한 ‘솔의 향기’로 이어가고자 합니다.
Chronology
2016년 9월 2일부터 10월 5일까지 임립미술관에서 열린 제13회 공주국제미술제 프리뷰쇼 평면 부문 참여 작가로 확인됩니다.
2021년 5월 7일부터 6월 10일까지 임립미술관에서 열린 충청 지역 서양화 중견작가 16인 부스전에 참여했습니다.
2021년 9월 25일부터 11월 19일까지 대전 립화랑에서 열린 전시입니다.
2021년 7월 8일부터 9월 8일까지 대전 립화랑에서 열린 작품전입니다.
2022년 5월 13일부터 26일까지 임립미술관 특별전시관 A동에서 열린 충청작가 부스전에 참여했습니다.
2022년 7월 2일부터 7월 15일까지 복합문화공간 더 오페라에서 열린 초대개인전입니다.
2024년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오아갤러리에서 ‘소나무 예찬’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2024년 12월 12일부터 18일까지 대전 윤갤러리에서 열린 바끄로미술협회 초대전 참여 작가로 확인됩니다.
2025년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커먼즈필드 대전 복도갤러리에서 열린 초대전입니다.
대전사회혁신센터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하는 복도갤러리 전시 공모의 최종 선정 작가 19인에 포함되었습니다.